아서 헤이즈 “달러 유동성 300조원 증발…비트코인 하락 이유”
비트코인(BTC)의 최근 조정은 암호화폐 시장 내부 요인보다 글로벌 달러 유동성 축소가 근본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맥스 전 최고경영자(CEO) 아서 헤이즈는 미국의 달러 유동성이 수백조 원 규모로 축소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 자산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29일(현지시간) 헤이즈는 개인 SNS인 X(구 트위터)를 통해 약 3000억 달러(약 432조 원)에 달하는 미국 달러 유동성의 이탈이 최근 몇 주 사이에 금융 시스템 내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배경으로는 미국 재무부의 일반 계정(TGA) 잔고 증가를 꼽았다. TGA 잔고는 최근 2000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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