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ETF ‘자금 이탈’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 굳어지나

디지털자산 시장이 2월 들어 조정 국면을 한층 깊게 가져갔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며 금값은 연초 대비 강세를 이어간 반면, 크립토는 ‘고베타 성장주’ 성격으로 분류돼 위험회피 장세의 직격탄을 맞았다. 다만 가격 약세와 달리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온체인 인프라의 제도권 결합은 오히려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월 초 시장은 ‘급격한 이탈(dislocation)’로 출발했다. 비트코인(BTC)은 2월 5~6일 급락 구간에서 잠시 6만1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으며(약 8812만원) 올해 초반 흐름이 지난 10여 년 중 가장 부진한 축에 속한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이는 2025년 10월 고점 이후 이어진 하락 추세의 연장선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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