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3,200만 달러 시장 좁힌다… BBVA, 유로 스테이블코인 ‘키발리스’ 전격 합류

스페인 BBVA, 유럽 은행 컨소시엄에 합류…유로 스테이블코인 ‘키발리스’ 발행 박차

스페인계 대형은행 BBVA가 유로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준비 중인 유럽 은행 컨소시엄에 전격 합류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달러 패권에 치우친 구조 속에서, 유럽 중심의 대안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BBVA는 최근 11개 유럽 금융기관이 주도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 새롭게 가세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컨소시엄은 지난해 9월 출범했으며, 현재는 12개 은행으로 규모를 키웠다. 여기에 참여한 주요 은행으로는 ING, 우니크레디트, 카이사방크, BNP 파리바, 라파이젠, 단스케은행 등이 있다.

이들의 공통된 목표는 달러 기반…  더보기

4억 3,200만 달러 시장 좁힌다… BBVA, 유로 스테이블코인 ‘키발리스’ 전격 합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