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13일(현지시간) 크립토 시장이 모처럼 안도 랠리를 펼쳤다. 다만 레버리지 청산 여파와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지고 있어, 상승 탄력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아직 불투명하다는 평가다.
코인게코 집계에 따르면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24시간 기준 약 5% 가까이 늘어난 2조 4,400억 달러(약 3경 5,193조 6,000억 원)까지 회복했다. 비트코인(BTC)은 다시 6만 9,000달러(약 9,963만 6,000억 원)선을 넘어 하루 새 4.5% 올랐고, 주간 수익률도 플러스로 전환해 1.7% 상승을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ETH)은 7.5% 넘게 급등하며 2,000달러(약 2,888만 원)를 재탈환, 주간 기준으로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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