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0만 달러 유치… 바이비트, ‘마이뱅크’로 전통 금융 정면돌파

바이비트, ‘마이뱅크’ 출시 예고…전통 금융과 규제 장벽 넘는다

바이비트(Bybit)가 소매 금융 서비스 ‘마이뱅크(MyBank)’ 출범을 준비 중인 가운데, 암호화폐 거래소가 전통 금융(TradFi)과 어떻게 교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업계의 주목이 쏠리고 있다. 규제 리스크와 은행 라이선스에 대한 복잡성이 이번 시도의 핵심 관건으로 지적된다.

바이비트의 최고경영자 벤 저우는 오는 2월 자사 최초의 리테일 뱅킹 상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뱅크는 거래소가 은행에 버금가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가장 과감한 시도 중 하나로 평가된다. 실제로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이 점차 맞물리면서, 이런 움직임이 규제 불확실성과 직면하게 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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