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첫 스테이블코인 발급 허가 3월 목표…초기 승인은 ‘소수’에 한정
홍콩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 발급 허가제를 본격화하며, 오는 3월 첫 번째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다. 초기 승인 대상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에디 유(Eddie Yue) 홍콩 금융관리국(HKMA) 총재는 월요일 홍콩 입법회 회의에서 “스테이블코인 발급 허가 심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첫 번째 승인 건수는 매우 소수에 국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당국은 심사 기준으로 ‘활용 사례’, ‘리스크 관리’, ‘자금세탁방지(AML) 통제’, ‘담보 자산의 건전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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