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가 ‘포스트퀀텀’… 비트코인, 양자 위협 대응 ‘2단계 로드맵’ 공개했다

비트코인(BTC)이 ‘양자컴퓨터(퀀텀) 위협’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코어 개발자가 “준비는 이미 진행 중이며 필요한 단계는 두 가지로 정리된다”고 반박했다. 쟁점은 기술 자체보다, 언제부터 기존 방식의 거래를 막을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 오픈소스 엔지니어 맷 코랄로(Matt Corallo)는 22일 공개된 언체인드(Unchained)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을 양자 저항성(quantum-resistant)으로 만들기 위한 핵심 작업은 두 단계”라며 “먼저 ‘포스트 퀀텀’ 공개키에 커밋(Commit)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그다음 양자 취약한 레거시(기존) 지출 경로를 언제 비활성화할지 결정하면 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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