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원 탈취… 솔라나 디파이 스텝파이낸스 ‘지갑 권한’ 해킹 충격

솔라나 디파이 플랫폼 스텝파이낸스, 300억 원 규모 해킹 피해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 플랫폼 스텝파이낸스(Step Finance)가 약 300억 원 상당의 자금이 탈취되는 해킹 공격을 당했다. 이 사건은 플랫폼 지갑이 외부 공격자에게 직접 접근당하면서 발생했으며, 스마트 계약 취약점이 아닌 ‘지갑 권한 탈취’ 방식이라는 점에서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스텝파이낸스 측은 금요일 아시아 태평양 거래 시간대에 여러 개의 재무 및 수수료 지갑이 고도화된 공격자에게 침해당했으며, 이로 인해 약 26만 1,854 SOL(약 300억 원)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보안 전문업체 서티크(CertiK)는 공격자가 스테이킹 권한을 이전한 후 자금을 외부…  더보기

300억 원 탈취… 솔라나 디파이 스텝파이낸스 ‘지갑 권한’ 해킹 충격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