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30% 급락하며 ‘1,400달러 붕괴’ 가능성 커졌다
이더리움(ETH)이 일주일 사이 30% 급락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2,000달러(약 2,932만 원)를 하회했다. 이번 급락은 파생상품 청산, 대규모 지갑 매도, ETF 자금 이탈 등 온체인과 기술적 지표 전반에서 하락 신호가 포착되면서, 향후 1,400달러(약 2,052만 원)선 붕괴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7일간 2,800달러(약 4,105만 원)에서 1,900달러(약 2,785만 원)까지 하락했으며, 한때 1,740달러(약 2,553만 원)로 9개월 최저치를 찍었다. 금요일 기준, 이는 시총 상위 암호화폐 중 가장 큰 주간 낙폭이다.
이더리움만의 문제는 아니다. 비트코인(BTC)도 이번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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