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원 넘게 잃었지만 괜찮다”…찰스 호스킨슨, 에이다 개발자로서의 소신 밝혀
에이다(ADA) 개발을 주도한 찰스 호스킨슨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발생한 손실이 30억 달러(약 4조 4,000억 원)를 넘었다고 밝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블록체인 개발에 대한 철학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호스킨슨은 현지시간 목요일 밤 생방송을 통해 “나는 지금까지 30억 달러 넘는 돈을 잃었다. 청산하고 나왔으면 편했겠지만, 그게 목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일을 돈 벌기 위해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의 부를 위한 투자가 아니라 블록체인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고 있음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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