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루 만에 2,600억 원 증발… 구조적 문제 ‘10월 10일’에 시작됐다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1만 7,000달러(약 2,496만 원) 가까이 급락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서 2조 6,000억 원 상당의 청산이 발생했다. 이는 가상자산 역사상 손꼽히는 단기 하락으로, 시장 심리와 유동성 모두 심각하게 훼손된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XRP 등 알트코인 20% 급락
목요일 새벽, 비트코인(BTC)은 7만 7,000달러에서 6만 달러선 아래까지 밀리며 하루 만에 20% 이상 급락했다. 이 하락으로 총 26억 달러(약 3조 8,165억 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고,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약 60만 명의 트레이더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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