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6,300억 원 청산… 이더리움, 9% 급락에 ‘2,100달러’ 시험대

이더리움 9% 급락…하루 만에 3조 6,300억 원 청산, ‘2,100달러’까지 밀릴까

이더리움(ETH)이 2025년 후반부터 이어진 하락세를 이어가며 2,400달러(약 348만 원) 선으로 밀려났다. 하루 새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25억 달러(약 3조 6,300억 원)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되며 대규모 ‘패닉 셀링’이 발생한 가운데, 이더리움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ETH는 최근 24시간 동안 약 9~10% 하락했고, 거래량은 500억 달러(약 72조 6,000억 원)를 돌파했다. 이런 급락은 단기 차익 실현보다는 강제 청산과 유동성 부족, 높은 레버리지에 따른 연쇄 반응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대규모 청산과 고래 매도가 가격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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