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854 SOL(약 390억 원) 털렸다…스텝 파이낸스, 인수·자금조달 불발로 ‘전면 셧다운’

솔라나(SOL) 기반 포트폴리오 대시보드이자 디파이(DeFi) 애그리게이터인 스텝 파이낸스(Step Finance)가 1월 말 발생한 대규모 해킹 여파로 전면 사업 종료를 선언했다. 피해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서, 생태계 미디어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와 NFT 분석 서비스, 대출·수익 프로토콜까지 연쇄적으로 문을 닫게 됐다.

해킹 이후 인수·자금조달 ‘모두 불발’…즉시 운영 종료
스텝 파이낸스는 24일(현지시간) 공지에서 “1월 말 해킹 이후 자금 조달과 인수 가능성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경로를 검토했지만, 실행 가능한 해법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운영을 즉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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