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5일 새 26억달러 매수…ETH 2,000달러 붕괴에도 ‘저가 줍기’ 가속
이더리움(ETH) 가격이 2,000달러(약 2억 8,988만 원) 아래로 미끄러졌지만, 대형 보유자들의 매수세는 오히려 거세지고 있다. 장기 투자 성향의 ‘축적(Accumulation) 지갑’으로의 이더리움 유입이 지난 금요일 이후 급증하면서, 단기 급락과 별개로 중장기 가격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더리움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약 38% 급락한 ETH는 주요 지지선을 잇따라 하향 돌파했다. 축적 지갑의 평균 매수 단가, 현물 이더리움 ETF 투자자들의 매입 단가,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던 2,000달러 선까지 모두 무너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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