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만 달러 거래된 ‘예측 시장’… 제미니, 글로벌 인력 25% 감축 강수

제미니, 글로벌 인력 최대 25% 감축…영국·EU·호주 시장 철수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가 대규모 구조조정과 함께 일부 국가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인공지능(AI) 중심 사업 전환과 새로운 수익 모델 모색을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제미니 공동 창업자인 타일러와 캐머런 윙클보스 형제는 미국 시각 1일 블로그를 통해 조직 규모를 약 25% 줄이고, 영국·유럽연합(EU)·호주 등 일부 해외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조조정은 최대 2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과 싱가포르 등 여러 지역에 걸쳐 실시된다.

윙클보스 형제는 “해외 비즈니스에서 규제와 운영 문제로 예상보다 많은 자원이 소모됐다”며 “복잡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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