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파산 절차를 관리하는 관리인이 글로벌 고빈도 트레이딩 업체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가 테라(UST·루나) 붕괴 국면에서 ‘내부정보’로 부당이익을 챙겼다며 소송을 다시 제기했다. 관리인 측은 제인스트리트가 공개되지 않은 중대 정보를 활용해 “내부정보 없이는 불가능했을 거래”로 이익을 거뒀다고 주장했다.
관리인 “제인스트리트, ‘내부정보’로 불가능한 거래”…두 번째 소송
테라폼랩스 청산을 맡고 있는 토드 스나이더(Todd Snyder) 관리인은 2월 24일(현지시간) 제인스트리트와 공동창업자 로버트 그라니에리(Robert Granieri), 직원 마이클 황(Michael Huang)과 브라이스 프랫(Bryce Pratt)을 상대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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