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반등에도 시장은 냉랭…레이어2 확장 전략에 회의론 확산
이더리움(ETH) 가격이 9일간 약 43% 급락한 뒤 반등에 성공했지만, 파생상품 시장과 온체인 지표는 여전히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ETH 공급 증가와 레이어2 중심 확장 전략에 대한 비판이 겹치며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 확보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주 금요일 ETH는 1,750달러(약 2,553만 원)까지 하락한 이후 반등에 나서며 2,100달러(약 3,065만 원)를 회복했다. 그러나 선물 시장에서는 회복세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개월물 ETH 선물의 연 환산 프리미엄은 3% 수준으로, 통상 중립 기준으로 여겨지는 5%를 밑돌았다. 지난 한…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