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급락·1만 달러 음봉…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빠른 하락’ 진입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빠른 하락 중 하나…”200일선 이탈 폭 역대 최대”

비트코인이 최근 일주일 동안 22% 넘게 급락하며, FTX 사태와 코로나19 당시보다 더 가파른 낙폭을 기록했다. 장기 이동평균선과의 괴리가 사상 최대로 벌어지면서 대세 하락장이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럽 지수 제공업체 마켓벡터 인덱스(MarketVector Indexes)의 마틴 라인웨버 디지털 자산 전략 디렉터는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200일 단순 이동평균선(SMA)보다 무려 2.88 표준편차 아래까지 떨어졌다”며 “지난 10년간 코로나19와 FTX 붕괴를 포함해 단 한 번도 이런 상황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 거래 역사상 상위 15위 안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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