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만 돈 번다… ‘FTX급 심리’ 덮친 크립토, 토큰·스테이블코인·퍼프만 남았다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이 그 어느 때보다 거센 외부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디파이(DeFi) 버블과 FTX 붕괴를 거치며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치가 바뀌었고, 이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폐쇄적 생태계로는 버티기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이다.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경계가 빠르게 희미해지는 가운데, 이 지점을 제대로 잇는 기업만이 다음 사이클의 승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크립토 투자자 겸 빌더로 잘 알려진 ‘더기(Dougie)’는 팟캐스트 ‘엠파이어(Empire)’ 인터뷰에서 현재 시장을 “FTX 사태 당시와 맞먹거나, 어쩌면 더 나쁜 수준의 심리”라고 표현했다. 그에 따르면 지금은 단순한 가격 하락기가 아니라, 크립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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