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디파 ‘볼트’의 해…크라켄 “기존 자산운용사 경쟁 어렵다”
2026년은 디파(DeFi) ‘볼트(vault)’ 생태계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전통 금융과 분산형 금융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수익 상품으로 주목받는 디파 볼트가 제도권 자금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크라켄(Kraken)의 존 젯틀러(John Zettler) 제품 총괄은 “디파 볼트가 규제 기관의 요구를 충족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기존 자산운용사들의 적응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파 볼트는 기존 디파 프로토콜 위에 구축되는 금융 상품 포장 레이어다. 사용자가 직접 디파를 활용하지 않아도, 기업이나 거래소가 디파 상품을 볼트 형태로 묶어 수익률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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