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서 2026년을 전후로 100개 이상의 암호화폐 ETF(상장지수펀드)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중 상당수는 수요 부족으로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수요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의 예측에 동의한다며 “우리는 암호화폐 ETP(상장지수상품) 시장에서 많은 청산 사례를 보게 될 것”이라며 “판매가 본격화된 후 2026년 말이나 늦어도 2027년 안에는 폐지되는 상품이 다수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세이파트에 따르면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는 126건 이상의 ETP 상장 신청이 계류 중이다.
그는 “상품 발행사들이 각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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