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암호화폐 해킹 피해 33억 달러 돌파…공급망·피싱 공격이 절반 이상 차지

공격은 줄었지만 피해는 컸다…2025년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33억 달러 돌파

2025년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총 33억 달러(약 4조 8,998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 건수는 줄었지만, 더 정교해진 공급망 공격과 피싱 사기가 대규모 손실을 일으킨 것으로 분석됐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써티크(CertiK)가 코인텔레그래프에 공유한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해킹 건수는 전년 대비 162건 줄었지만 평균 피해액은 오히려 증가했다. 올해 해킹 1건당 평균 손실은 530만 달러(약 78억 6,944만 원)로 지난해보다 66% 증가한 반면, 중간값인 ‘중간 피해액’은 10만 3,966달러(약 1억 5,428만 원)로 36%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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