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암호화폐 피싱 피해 83% 급감…’Permit·EIP-7702′ 악용 신종 위협은 지속

지갑 드레이너 형태의 암호화폐 피싱 사기가 2025년 들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피해액은 약 8,385만 달러(약 1,212억 원)로 전년도 4억 9,400만 달러(약 7,145억 원) 대비 83% 줄었고, 피해자 수도 10만 6,000명으로 68% 감소했다. 다만 보안 위협이 사라진 것은 아닌 만큼,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여전히 요구되고 있다.

Web3 보안 플랫폼 스캠스니퍼(Scam Sniffer)가 최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피싱 공격은 시장 상황을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뚜렷했다. 특히, 이더리움(ETH)이 강세를 보인 2025년 3분기에는 약 3,100만 달러(약 448억 원)의 손실이 발생하며 연중 최대 피해가 발생했다. 8~9월 두 달만 해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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