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금’ 비트코인, 금속 실버와 갈림길…실물 부족 vs 긴축 공포
금속 은(silver)과 비트코인이 정반대 방향의 가격 흐름을 보이며 시장의 평가 방식이 뚜렷이 갈리고 있다. 실물 공급 부족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실버는 급등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긴축 우려에 따라 ‘매크로 베타 자산’으로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1월 말, 두 자산의 온도 차는 뚜렷하다. 은은 지난 목요일 트로이 온스당 121달러(약 17만 5,571만 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음 날인 금요일 15% 넘게 급락하며 약 97달러(약 14만 950만 원) 수준으로 밀렸다. 그럼에도 한 달 기준으로 25%, 6개월 기준 150%, 연간 기준으로는 20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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