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 고래의 200억 원대 이더리움 이체, 내부자 거래 가능성 불거져
수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이더리움(ETH) 고래가 다시 거래에 나서며 하루 만에 200억 원 넘는 자산을 이체했다. 시세 반등 없이 신중하게 움직이던 시장 상황에서 이 같은 대규모 자금 이동은 내부자 거래 의혹을 촉발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익명의 고래 주소 ‘0x761F2F’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서 5,099 ETH(약 75억 1,610만 원)를 인출한 후, 이를 디파이(DeFi) 플랫폼 리도파이낸스로 이동해 5,100 STETH로 전환했다. 이 주소는 약 석 달 동안 별다른 자산 이동이 없었던 비활성 지갑이다.
기록에 따르면 이 고래는…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