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만4000달러를 웃돌던 때, 스트레티지(Strategy)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필요하면 신장이라도 팔되 비트코인은 지켜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비트코인(BTC)은 6만3000달러까지 밀리며 당시 발언은 시장의 대표적 ‘강세 확신’ 사례로 재소환되고 있다.
세일러가 해당 발언을 내놓은 시점은 2025년 2월 27일이다. 이후 비트코인(BTC)은 약 1만9000달러 하락했고, 스트레티지(Strategy)의 시가총액은 같은 기간 약 200억달러(약 28조4580억원·원/달러 1422.90원 기준) 증발한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 보유’의 대가…주주가치 90억달러 증발
스트레티지(Strategy)가 2025년 2월 기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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