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chXBT가 탈중앙화 거래소(DEX) 플랫폼 ‘액시엄(Axiom)’ 내부 직원들이 내부 도구를 악용해 이용자 지갑을 추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불공정한 거래 우위’를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단순한 도덕적 일탈을 넘어, 거래소 신뢰와 시장 공정성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ZachXBT는 26일(현지시간) 여러 건의 게시물을 통해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뉴욕에 기반을 둔 액시엄의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 직원 브룩스 바우어(Broox Bauer)를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했다. 그가 내부 접근 권한을 활용해 특정 이용자들의 지갑을 들여다보고, 이를 거래에 활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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