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지정학 리스크 겹친 가운데…트럼프 새 ‘10% 관세’ 구상에 크립토 소폭 상승
암호화폐 시장이 미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새 관세 구상이라는 이중 변수 속에서 소폭 반등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코인이 일제히 오르며 투자자들은 ‘불확실성 확대’ 속 자산 재배치를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월 20일(현지시간) 금요일,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조 4,000억 달러(약 3경 4,788조 원) 수준으로 24시간 기준 1.3%가량 상승했다.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일일 거래대금은 약 1,145억 달러(약 165조 9,228억 원)를 기록하며 전날 대비 온건한 회복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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