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SEC 결정 임박… ‘디지털 은행’ 수순 밟는 리플, XRP 1.36달러 반등 베팅 커지나

리플(Ripple)이 ‘결제 기업’을 넘어 금융 인프라 전반을 구축하는 쪽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규제 승인부터 기관용 인프라, 인수합병(M&A)까지 차근차근 쌓아 올리며 ‘디지털 은행’에 가까운 청사진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리플, ‘은행처럼’ 조각 맞추는 중…기관 스택 구축 가속
최근 업계에서는 리플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현대식 디지털 뱅킹 제국’을 조용히 만들고 있다는 해석이 확산하고 있다. 핵심은 파트너십 체결, 규제 라이선스·승인 확보, 주요 금융 거점에 대한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밀어붙인다는 점이다.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펌피우스(Pumpius)는 “리플은 은행들이 하듯, 규제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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