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최대 비트코인 채굴기업 비트리버, CEO ‘조세 포탈’ 혐의로 가택연금
러시아 최대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비트리버(BitRiver)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이고르 루네츠가 조세 포탈 혐의로 러시아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이 사건은 이미 서방의 제재와 자금 경색 등으로 타격을 입은 비트리버에 또 다른 압박을 가하고 있다.
러시아 현지 매체인 RBK와 콤메르산트에 따르면, 모스크바 자모스크보레츠키 지방법원은 지난주 말 루네츠에 대해 세 건의 조세 포탈 혐의로 기소하고, 조사 기간 동안 가택 연금 조치를 내렸다. 해당 결정에 대해 루네츠 법률팀은 유예 기간 내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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