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갤럭시디지털, ‘약세장 방어’ 나섰다

갤럭시디지털, 2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약세장 속 주가 부양 전략

암호화폐 투자은행 갤럭시디지털이 최대 2억 달러(약 2,928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과 관련 주식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기업 가치를 방어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갤럭시디지털은 발표를 통해 향후 12개월간 나스닥과 토론토증권거래소에서 자사 A클래스 보통주를 시장 거래 또는 개별 협상을 통해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증권법상 규정인 10b5-1 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언제든지 중단 혹은 변경될 수 있다.

토론토증시에서 매입이 이뤄질 경우에는 일반적인 공개매수 절차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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