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최대 2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약세장 속 주가 부양 나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 속에서 주요 크립토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갤럭시디지털(Nasdaq: GLXY)이 최대 2억 달러(약 2927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향후 12개월간 클래스 A 보통주를 공개 시장 또는 사적 거래 방식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매입은 증권법과 거래소 규정을 준수해 이뤄지며, 필요한 경우 언제든 중단될 수 있다. 특히 나스닥에서의 자사주 매입은 프로그램 시행 시점 기준 전체 주식의 최대 5%로 제한되며, 토론토증시를 통한 매입은 규제 승인을 전제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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