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 개발기금 확보… Z캐시, ‘리눅스의 전철’ 피할 수 있을까

‘리눅스의 전철 밟을라’…Z캐시 창립자, 크립토 중심축이 기업화 될 위험 경고

암호화폐가 원래의 분산화 이상을 잃고 대기업 중심의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제로지식증명 기술의 선구자이자 Z캐시(ZEC) 창립자이기도 한 주코 윌콕스 오헌(Zooko Wilcox-O’Hearn)은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의 크립토 흐름이 리눅스 생태계의 쇠퇴 양상을 닮았다고 지적하며, 사용자 경험(UX) 개선 없이는 대중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주코는 현재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연구기관인 쉴디드랩스(Shielded Labs)에서 제품 총괄을 맡고 있다. 그는 Z캐시 이전에도 분산 스토리지 시스템 ‘타호-LAFS’와 ‘주코의 삼각형(Zooko’s Triangl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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