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달러 증발… 비트코인, 4개월 연속 하락에 ‘불마켓’ 논란 가열

비트코인, 4개월 연속 하락…‘불마켓’ 논쟁에 회의론 커진다

비트코인(BTC)이 1월까지 4개월 연속 월간 기준 하락을 기록하면서, 현재 시장이 과연 강세장인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장기 조정은 2018년 약세장 이후 처음이다.

지난 몇 달 전만 해도 BTC 가격은 12만 6,000달러(약 1억 8,315만 원)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연내 15만 달러(약 2억 1,780만 원) 혹은 20만 달러(약 2억 9,040만 원) 도달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했다. 투자자들은 ‘업토버(Uptober·10월의 상승장)’를 외치며 낙관론에 휩싸였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로 전개됐다.

폭락의 시작과 계속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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