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개월 만에 최저치로 급락한 가운데, 일각에선 이번 하락이 오히려 다음 상승장의 ‘시그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전반의 공포가 커지는 상황에서 고래들의 매집 움직임도 관찰되고 있다.
토요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은 7만 5,000달러(약 1억 900만 원) 초반대로 밀리며 2주도 채 안 되는 기간에 2만 달러(약 2,900만 원) 가까이 하락했다. 1월 한 달간 하락률은 10%에 달했고, 이는 4개월 연속 내림세다. 전문가들은 통상 약세장에서만 나타나는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이런 흐름에 대해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분석가인 멀린 더 트레이더(Merlijn The Trader)는 오히려 ‘상승 전조’라고 주장했다. 그는 SNS를 통해 “모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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