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달러 급락…비트코인 ‘공포 지수’ 14, 작년 이후 최저

비트코인, 2주 만에 2만 달러 급락…공포 지수 ‘극단적 공포’로 추락

한때 10만 달러 기대감이 오르내리던 비트코인이 2주 만에 2만 달러(약 2,904만 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시장의 투자 심리도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14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

비트코인(BTC)은 지난달 18일 9만 5,500달러(약 1억 3,863만 원)를 넘나들며 사상 최대치 경신 기대를 모았지만, 연이은 조정으로 7만 5,500달러(약 1억 969만 원)까지 급락했다. 하락폭은 약 2만 달러(약 2,904만 원)에 달한다. 이 이중 낙폭은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알트코인 시장 전반에도 연쇄적인 급락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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