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억 원 조달…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손실 뒤 ‘제삼자 배정’ 카드 꺼냈다

메타플래닛, 제삼자 배정을 통해 약 1,972억 원 규모 자금 조달 나서

일본 상장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신규 주식과 신주인수권을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해 약 1억 3,700만 달러(약 1,972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자본 기반 강화와 장기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메타플래닛은 도쿄증권거래소에 제출한 공시에서 이사회 결의를 통해 24,529,000주의 보통주를 주당 499엔(약 3.35달러, 약 4,813원)에 발행하고, 제25차 신주인수권을 함께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발행 금액은 약 122억 4,000만 엔(약 8,200만 달러, 약 1,177억 원)에 달한다.

신주인수권은 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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