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명 사전 ‘양자 통화’… 클래리다 “연준·재무부 공조가 국채 유동성·시장 안정 좌우한다”

리처드 클래리다 전 연준(Fed) 부의장이 연준과 미 재무부의 긴밀한 공조가 금융시장 안정과 효과적인 경제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연준 의장의 권한은 ‘지시’가 아니라 위원들을 설득하는 ‘설득의 힘’에서 나오며, 인플레이션 관리 역시 금융위기라는 예외적 환경 속에서 평가해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클래리다는 글로벌 채권운용사 PIMCO의 글로벌 이코노믹 어드바이저 겸 매니징 디렉터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부의장을 지냈다. 그는 과거 2006~2018년에도 PIMCO에서 글로벌 전략 자문을 맡는 등 통화정책과 채권시장 양쪽을 모두 경험한 인물이다. 이런 이력에 힘입어 그는 연준과 재무부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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