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가 한 달 새 보유 이더리움(ETH)을 약 1만7000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 ‘프라이버시’(privacy) 기술 지원을 위해 약 4500만 달러(약 650억 원) 규모의 토큰을 따로 배정하겠다고 밝힌 뒤 실제 매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온체인 데이터 업체 아캄(Arkham)에 따르면, 부테린과 연관된 지갑들의 이더리움(ETH) 잔액은 2월 초 약 24만1000 ETH 수준이었지만, 여러 차례 유출을 거쳐 2월 24일(현지시간) 기준 약 22만4000 ETH로 감소했다. 단순 합산 기준 약 1만7000 ETH가 한 달 동안 빠져나간 셈이다.
최근 매도 속도도 빨라졌다는 관측이 있다. 보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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