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SBF, 트럼프 지지 발언 강화…사면 노리나
FTX 창업자 샘 뱅크맨프리드(SBF)가 캐럴라인 엘리슨의 석방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 발언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트위터(X) 계정을 통해 트럼프의 암호화폐 정책을 칭찬하고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정치적 전략 변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5년 2월 뉴욕선과의 인터뷰와 3월 보수 논객 터커 칼슨과의 대담 이후, 일각에서는 SBF가 트럼프 정부로부터 사면을 노리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어 왔다. 그는 최근 게시물에서 “트럼프는 암호화폐에 관한 한 옳았다”며 “바이든은 암호화폐를 망쳤다”고 평가했다.
SBF의 이 같은 발언은 FTX…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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