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기업과 비상장 주식에 대한 토큰화 거래를 제공하는 디파이(DeFi) 프로토콜 ‘벤추얼스(Ventuals)’의 누적 거래량이 출시 4개월 만에 2억 달러(약 2,898억 원)를 넘어섰다. 특히 1억 달러(약 1,449억 원)에서 2억 달러 돌파까지 불과 17일이 걸리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기반 토큰화 주식·RWA(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으로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월 11일(현지시간) 벤추얼스 공동 창업자 앨빈 샤(Alvin Hsia)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프로토콜 누적 거래량이 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샤에 따르면 벤추얼스는 지난 1월 24일 누적 거래량 1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그 이전까지는 이 수준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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