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CEO “BTC 전략 왜곡…공시·자금 운용 모두 실시간 공개했다”
메타플래닛(Metaplanet) 최고경영자(CEO) 사이먼 게로비치가 자사 비트코인(BTC) 운용 전략을 둘러싼 온라인 비판에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매수, 지갑 주소, 자본 배분 내역이 ‘실시간으로 대중에 공개돼 왔다’며, 공시가 부실했다는 지적은 “선동적이며 사실과 다르다”고 못 박았다. 일본 상장사인 메타플래닛은 최근 6개월간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전략과 함께 수익 사업 비중을 늘리고, 풋옵션 및 풋 스프레드 매도 전략을 병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비공개 매수 없다…BTC 지갑, 실시간 대시보드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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