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9만달러 세계 최고가 카드… 로건 폴 ‘피카츄’ 대박, 토큰화·NFT 분쟁으로 번졌다

유튜브 스타 로건 폴(Logan Paul)이 희귀 포켓몬 카드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Pikachu Illustrator)’를 약 1,649만 2,000달러(약 2,384억 원)에 매각하며 세계 최고가 카드 거래 기록을 썼다. 하지만 이 ‘역대급 딜’은 곧바로 과거 분할 소유 구조와 NFT 논란을 불러오며 진흙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이번 거래의 주인공 카드는 1990년대 일본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자에게만 지급된 카드로, 전체 제작 수량이 39장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매는 미국 경매사 골딘(Goldin)을 통해 진행됐으며, 낙찰자는 미국 금융인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의 아들 AJ 스카라무치로 전해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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