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테린, 160만 달러 규모 이더리움 매도…시장 불안 여파 커져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시장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약 160만 달러(약 23억 2,000만 원) 상당의 ETH가 움직인 가운데, 부테린이 관련 자금 일부를 본인이 설립한 자선재단으로 이체한 사실도 밝혀졌다. 이더리움 가격이 핵심 지지선에 근접한 상황에서 이 같은 매도는 투자자들의 경계심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493ETH 출금, 자선단체에 50만 달러 송금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부테린과 연관된 지갑에서 총 493 ETH가 출금됐다. 당시 기준 미화 약 161만 달러(약 23억 3,000만 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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