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모토가 1,448억 원어치 비트코인을 팔았다?’…블록체인 분석으로 드러난 진실
최근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10,000 BTC(약 1,448억 원)를 매도했다는 주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며 시장의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실체를 추적한 결과,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논란은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에서 캡처한 것으로 보이는 스크린샷 하나에서 시작됐다. 지난 며칠간 X(구 트위터)에서는 나카모토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에서 12년 만에 10,000 BTC가 외부 주소(bc1qcj)로 이동했다는 주장이 담긴 게시물이 급속히 확산됐다. 10,000 BTC는 현재 시세로 약 1,448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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