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달러 결제 처리…코인베이스-쇼피파이 프로토콜, 확산은 ‘지지부진’

코인베이스-쇼피파이 결제 프로토콜, 8개월간 1억 7,500만 원 처리…초기 확산은 ‘더딘 성장’

쇼피파이와 코인베이스가 손잡고 선보인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이 출범 반년이 넘었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USD코인(USDC) 기반 거래는 전체 쇼피파이 생태계에서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해당 결제 시스템은 지난 2025년 6월, 쇼피파이와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가 함께 도입한 ‘커머스 페이먼츠 프로토콜(Commerce Payments Protocol)’을 통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쇼피파이 판매자들은 레이어2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 상에서 USDC로 대금을 정산받을 수 있다. 그러나 블록체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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