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달러(약 1조 7,328억 원) 온체인 투입… 디파이 ‘마켓 뉴트럴’ 전략, 기관 자금 표준 되나

디파이(DeFi) 시장에서 ‘마켓 뉴트럴’ 수익 전략이 변동성 관리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고수익을 좇는 단순 분산투자만으로는 스마트컨트랙트 해킹과 같은 디파이 특유의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특히 기관 자본이 점차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흐름 속에서, 리스크 구조를 정교하게 분석한 마켓 뉴트럴 전략이 향후 디파이 자본 배분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레브젠(Res7) 캐피털을 이끄는 에브게니 고크버그(Evgeny Gokhberg)는 디파이 헤지펀드 가운데서도 ‘마켓 뉴트럴 수익 전략’과 온체인 리스크 관리에 특화된 인물이다. UBS와 도이체방크에서 롱·쇼트 주식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다 2018년 크립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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