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유동성 리스크에 비트코인 흔들…‘에버라이트’ 같은 인프라 주목
1월 마지막 주, 비트코인(BTC) 가격이 큰 변동성을 보이면서 시장의 불안 심리가 반영됐다. 작년 10월 고점인 12만 6,000달러(약 1억 8,045만 원)에서 조정 이후 최근에는 8만 6,000~9만 3,000달러(약 1억 2,319만 원~1억 3,330만 원)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준의 첫 FOMC 회의와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겹치며 시장은 다시 ‘리스크 절감 모드’에 돌입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일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가격과 무관한 구조로 운영되는 ‘에버라이트(Everlight)’ 같은 거래 인프라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유동성과 정치 불확실성…변동성 키운 글로벌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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