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논의…궤도 위 AI 데이터센터 구상 본격화
엘론 머스크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의 합병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합병은 머스크가 구상하는 ‘태양광 기반 궤도 데이터센터’ 구체화에 한걸음 다가서는 신호로 해석된다.
블룸버그는 월요일, 머스크가 두 기업 간의 합병에 대해 ‘고급 논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머스크가 모두 지배하고 있는 두 회사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해당 계획을 비공식적으로 알렸으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지 소식통은 협의가 계속될 수도 있고, 최종 결렬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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