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2는 단순 확장이 아니다’…비탈릭의 제안에 레이어2 진영 엇갈린 반응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레이어2(L2)를 단순한 확장 수단이 아닌, 특정 목적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L2 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들은 부테린의 ‘롤업 재고’ 발언에 공감하면서도, 확장은 여전히 핵심 가치라는 주장과 새로운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지난 수요일, 부테린은 블로그를 통해 L2가 이더리움의 보안을 온전히 계승하지 못하고 있으며, 멀티시그 브릿지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더리움 메인넷은 가스 한도 조정과 네이티브 롤업 도입 등을 통해 처리량을 높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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